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경남 양산에서 열린 제 27회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 참가한 신성대학 생활체육과 태권도 전공 학생들이 여자 단체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권상 지도교수와 김지수 코치의 지도 아래 실력을 갈고 닦은 신성대학 선수들은 밴텀급에서 우승한 김유연 선수를 비롯해, 각 체급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여자 선수들의 분발로 여자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수상자 명단 △1위:김유연(밴텀급), 최명희(미들급), 김유연(우수선수상) △2위:이세일(밴텀급) △3위:인치인(핀급), 김현수(플라이급), 양준호(페더급), 우현호(미들급), 강현성(헤비급), 박주현(웰터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