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보건소가 지난 3일 건강생활실천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 당진시보건소가 지난 3일 건강생활실천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가 건강생활실천협의회 회의를 열고 올해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3일 건강100세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비만, 금주, 절주 등 올해 추진하는 건강생활실천사업에 대한 계획수립을 확정했으며,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올해는 ‘당진시민 건강생활 수칙’을 제정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해 시민 주도의 건강생활 실천 방안을 발굴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총 10개 항목으로 구성된 ‘당진시민 건강생활 수칙’은 적당한 음식 섭취와 염분조절, 술잔 돌리지 않기 등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을 계획이다.

한편 건강생활실천협의회는 건강에 관한 바른 지식 보급과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