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회장 최규범)가 정기총회를 지난달 29일 대호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열린 제96주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제27회 기념식에 대해 결산 보고와 사업 추진 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학생 참여율 증가, 독립운동에 대한 관심도 증가 등 자체 평가를 진행했다.
또한 오는 4월3일과 4일에 개최될 제97주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기념식에 대한 사업계획(안)과 추진방향을 논의했으며 새롭게 선출된 임원을 소개했다.
이날 최규범 회장은 “역사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며 “우리가 역사를 잃으면 선열들이 한 일이 다 무산되니 우리가 선열들의 업적을 모으는 등 나서야 한다”고 전했다.
박영일 수석부회장은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기념식이 잘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신임 임원명단> △기획분과장: 최영민 △만세재현부회장: 박문수 △만세재현분과장: 차기청, 김기섭 △섭외부회장: 남장우, 이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