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랑사 주지 도문스님과 불자들이 방생법회 후 대구에 위치한 파계사로 성지순례를 지난 3일 다녀왔다.
▲ 영랑사 주지 도문스님과 불자들이 방생법회 후 대구에 위치한 파계사로 성지순례를 지난 3일 다녀왔다.

대한불교조계종 수덕사 본사와말사 영랑사(주지 도문)·영탑사(주지 초운) 불자들이 함께 지난 4일 경북 영천에 위치한 팔공산 은해사로 방생법회를 다녀왔다.

방생법회는 죽음에 처한 생명을 구제하는 법회로 정월보름이면 정초방생법회를 통해 생명살림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불자들은 은해사에서 진행된 방생법회에서 꿩을 자연으로 놓아줬다.

한편 이날 영랑사 불자들은 방생법회를 마친 후 대구에 위치한 파계사에서 성지순례를 진행해 자신의 마음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