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보건소(소장 이인숙)가 다음 달 9일까지 3주 동안 충남도와 함께 ‘생명사랑 공동 캠페인’을 시행한다.
충남도는 2017년부터 매년 자살률이 급증하는 4월을 생명사랑주간으로 설정하고 집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15개 시·군과 광역(기초)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 추진한다.
캠페인은 ‘함께하는 사회만이 자살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칩거·고립자 등을 위한 자살예방 온라인 캠페인으로 정신건강·생명사랑 표어 공모전 등으로 구성됐다.
관련 정보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