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민들레일터가 지난 9일 개소했다.
▲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민들레일터가 지난 9일 개소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민들레일터(원장 이근방)가 지난 9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민들레일터의 경과보고 및 시설소개, 테이프커팅식 및 제막식이 진행됐다. 개소식에서 사회복지법인 민들레처럼 임경원 대표이사는 “특수교육,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장애인들이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법인을 구성하고 오늘 날 민들레일터를 만들었다”며 “당진이 행복한 공동체를 실현하는 베이스캠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들레일터는 지난해 11월 ‘당진 동부권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설치’에 따른 당진시 계획에 맞춰 금천리 소재에 부지를 매입하며 사업을 추진했다. 이후 지난 1월 11일 민들레일터를 개소해 장애인들이 견과류소분사업를 통해 직업 훈련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오는 25일 충청남도 및 보건복지부 심사를 거쳐 기능보강서업(증축) 사업 대상자로 확정될 시 90평을 확장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다양한 사업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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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견과 : 데일리(30일) 2만7000원, (10일) 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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