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합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1일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당진시지회 회장단과 당진1·2·3동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는 ‘전원을 끄면, 환경이 살아나요’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성권)는 ‘다시 쓰는 자원, 살아나는 환경’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는 ‘여름에는 쿨맵시, 겨울에는 온맵시’ △직·공장새마을운동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선옥)는 ‘하루 걷는 거리를 조금씩 늘려보세요’ △새마을문고당진시지부(회장 나동수)는 ‘가뭄 극복, 생활 속 물 절약’이라는 각각의 주제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에 시민들이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한민섭 당진시지회장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과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이번 행사 외에도 나무 심기, 탄소중립 실천 지도자 양성 교육, 친환경 제품 만들기,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 3R 자원 모으기, 도로변 제초작업 및 꽃동산·꽃길 가꾸기 등 다양한 탄소배출 저감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