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당진문화재단이 2016년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 지난 24일 당진문화재단이 2016년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당진문화재단이 2016년 사업설명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사업설명회는 지역 내 예술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할 문화예술사업과 공모사업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이날 이지원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은 2016 문화재단 사업으로 △예술단체공모사업 △국비지원사업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당진문화발굴 및 정책개발사업 △예술전문인력육성사업 △시민문화확산사업 △시민예술활동지원사업 등 12가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지원 팀장은 “이번 설명회는 공모사업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했다”며 “올해 처음 지역문화예술계에서 사라져가는 문화예술 장르를 발굴, 지원해 보전·보급하는 사업인 소외예술활성화지원사업이 개설됐으니 많은 관심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저작권 관련 문제를 상담해주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상담소도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