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중학교 총동문회가 만남의 날 및 체육대회를 지난달 26일 열렸다.
▲ 석문중학교 총동문회가 만남의 날 및 체육대회를 지난달 26일 열렸다.

석문중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종윤)가 만남의 날 및 체육대회를 지난달 26일 개최했다.

석문중학교 밀알관 및 운동장에서 열린 행사는 선·후배 간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졸업생 10회부터 32회까지 참석했으며 학교 발전기금으로 석문중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종윤 회장은 “농촌 인구 감소로 인해 석문중 학생 수가 줄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하지만 동문이 앞장서면 학교도 지역도 바로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동문들의 관심이 있어야만 학교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