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가 결산총회를 지난달 28일 개최했다.
▲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가 결산총회를 지난달 28일 개최했다.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가 지난달 1일 건립식을 마치고 결산 총회를 지난달 28일 개최했다.

결산총회에서는 결산 보고 및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 전환의 건, 당진 평화의 소녀상 기념사업회 조직구성 및 후속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결산 보고로는 모금을 포함해 총 수입 4533만 원이 집계됐다.

반면 소녀상 제작 및 설치, 발족식 및 제막식, 거리캠페인, 운영비 회의비, 당진 거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방문까지 총 3513만 원을 지출했다. 또한 건립추진위를 기념사업회로 전환키로 했으며 조직 구성을 재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