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이다. 학생 입장에서는 학교를 가지 않는 휴일이라 반길 수 있는 날이다.

만19세 미만인 학생에게는 투표권이 없어 투표를 행사할 수는 없지만 후보자들이 청소년을 위한 좋은 정책과 공약을 만들길 바란다. 하지만 실제로 후보자들이 당선돼도 청소년을 위한 정책은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이와 함께 젊은층들의 투표 무관심도 문제다.

하지만 투표는 꼭 해야 한다. 마하트마 간디는 “민주주의에 대한 나의 개념은 가장 약한 자와 가장 강한 자와 똑같은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투표는 반드시 행사해야 할 권리다.

이번 선거에서는 유권자들이 모두 투표를 해 지역을 위하는 훌륭한 국회의원이 선출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