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스토리 앙상블(대표 이재향)가 첫 정기연주회를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기연주회에서는 한수혜 바이올린니스트, 손아영 플루티스트, 이재향·황상은 피아니스트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이재향 대표는 “성황리에 첫 정기공연을 마무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당진시민들이 클래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스토리 앙상블은 지난해 11월 매력적인 음악을 듣기 편하고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음악을 풀어 나간다는 의미로 창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