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락감리교회(담임목사 김영규)가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찬양축제를 지난 17일 개최했다.
이날 교회에는 한서대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한 동문 △류호정 피아니스트 △박소명 첼리스트 △박준원 소프라노 △서구원 테너 △송원규 바이올리니스트 등이 방문해 공연을 선보였다.
김영규 목사는 “아름다운 연주에 교인 모두가 힐링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0028

초락감리교회(담임목사 김영규)가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찬양축제를 지난 17일 개최했다.
이날 교회에는 한서대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한 동문 △류호정 피아니스트 △박소명 첼리스트 △박준원 소프라노 △서구원 테너 △송원규 바이올리니스트 등이 방문해 공연을 선보였다.
김영규 목사는 “아름다운 연주에 교인 모두가 힐링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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