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필색소폰클럽(대표 오성학)이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저녁마다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계속되는 음악회에서는 당진필색소폰클럽의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공연은 매달 넷째 주 일요일 오후 7시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지난달 25일 공연에서는 가수 애란과 1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 두 시간 동안 공연을 펼쳤다.
오성학 대표는 “다양한 색소폰 연주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