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색소폰클럽(원장 오성학) 회원들이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당진시민을 위한 음악회를 지난달 23일 진행했다.

8명의 회원들은 각각 2곡씩 선정해 색소폰 공연을 했으며, 가수 김은하 씨를 초청해 무대를 꾸몄다. 오성학 원장은 “매월 1회씩 당진시민을 위한 연주회를 개최할 것”이라며 “오는 22일에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 다시 오르는데 최선을 다해 준비할테니, 당진시민들이 즐겁게 경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필색소폰클럽은 매월 2회 지역 내 요양원을 방문해 색소폰 연주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