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달 2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4월 25일자 제 1105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지역 여론을 형성할 수 있는 파급력 있는 기사를 보완해야 한다.
- 정책, 정치, 사건·사고 등 기사 발굴을 위한 취재원 관리가 중요하다.
- 체육 지면에서 매주 리그전 경기 결과 발표를 비롯해 순위와 득점, 다득점 선수 등
구체적인 내용이 함께 담겨야 한다. 인물에 초첨을 맞춰야 한다.
- 시민의 창 강화를 위해 시민기자와의 소통이 필요하다.
- 도민체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 출전 종목 및 관련 기사를 기획해야 한다.
-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독자와의 만남 등을 통해 반가운 사람을
지면으로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람을 취재해야 한다.
- 교육 재정 기사와 버그내 쉼터 기사 등에서 표가 활용돼 한 눈에 보기 좋았다.
- 지면 보도뿐만 아니라 신속하게 전달할 기사의 경우 SNS를 활용해 보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