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 제20대 국회가 개원하는 가운데, 어기구 국회의원 당선인의 보좌진 구성이 가닥을 잡았다.
4급 정책보좌관(서울)에는 권혁철 씨가, 4급 정무보좌관(당진) 겸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에는 이길우 씨가, 5급 비서관에는 최영민 씨와 차진영 씨가 내정됐으며, 수행을 맡을 6·7급 비서는 각각 채성우 씨와 이정식 씨가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여의도 국회에서 함께할 9급 행정직 직원은 공채 선발을 진행하고 있다.
어기구 당선인은 “선거에 도움을 주신 분들 가운데 능력과 지역사회 평판 등을 고려해 보좌진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의원 보좌진은 4급 보좌관 2명, 5급 비서관 2명, 6·7·9급 비서 각 1명 등 보좌진 7명을 둘 수 있다. 여기에 인턴·입법 보조원으로 보통 2명을 더 채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