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진들의 출마설이 나오고 있다.
구본현 보좌관은 충남도의원 선거에, 김진영 비서관은 당진시의원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구본현 보좌관은 “개인적인 뜻은 있지만 더불어민주당 내부적으로 협의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진영 비서관 역시 “생각은 하고 있지만 아직 정확히 결정된 것은 없다”며 말을 아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7360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진들의 출마설이 나오고 있다.
구본현 보좌관은 충남도의원 선거에, 김진영 비서관은 당진시의원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구본현 보좌관은 “개인적인 뜻은 있지만 더불어민주당 내부적으로 협의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진영 비서관 역시 “생각은 하고 있지만 아직 정확히 결정된 것은 없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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