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금천리에서 삽교천까지 자전거 도로가 생겼다.
그동안 도로에는 자동차가, 인도에는 사람들이 있어 자전거를 타기가 불편한 실정이었다. 이 가운데 자전거 도로가 생겨 자전거를 타는 사람으로서는 매우 희소식이었다.
새로 생긴 자전거 도로를 타고 삽교천까지 친구들과 다녀왔다. 7~8km정도의 거리로 적당한 거리다.
하지만 일부 구간에 나무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에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그리고 나무 기둥 때문에 자전거도로가 튀어나와 넘어질 가능성이 크다. 보다 자전거가 오고 가기 편리한 길로 정비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