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 순성면회(회장 박상일)와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순성면회(회장 김숙자)는 지난달 30일 순성면사무소에서 과제활동으로 천연염색체험을 실시했다.
천연염색 교육은 자연색의 아름다움으로 정서적 안정과 피부건강에 도움을 줘 회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날 정진숙 강사를 초빙해 염색기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에 나섰다.
박상일 회장은 “쪽을 이용한 천연염색 체험을 통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싶다”며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설로 회원들에게 유익한 과제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