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장 당진시장이 민선 6기 2년을 맞아 첫 공식일정으로 민생현장 5곳을 방문했다.
▲ 김홍장 당진시장이 민선 6기 2년을 맞아 첫 공식일정으로 민생현장 5곳을 방문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이 민선 6기 2년을 맞아 첫 공식일정으로 민생현장 5곳을 방문했다.

김 시장은 지난달 30일 3농 혁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송악읍 반촌2리 마을 직거래장터와 신평농협 행담도 로컬푸드 판매장을 돌아 봤다. 김 시장은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필요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이후 합덕전통시장과 합덕중앙시장 상점가를 방문했으며, 인근 솔뫼성지부터 신리성지, 합덕성당으로 이어지는 버그내순례길과 연계, 관광객 유치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선 6기 역점사업인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 중 한 곳으로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했다.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위원회를 다시 구성하는 어려움도 겪었으나 우범지역 벽화 그리기 사업과 청소년 등·하굣길 안심지도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당진형 주민자치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자치위원들과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조금은 더디고 힘들더라도 내 고장은 내 손으로 가꾸고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주민자치에 더욱 더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