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티에스피 박노정 대표가 인도 시장 개척에 나섰다.
▲ (주)티에스피 박노정 대표가 인도 시장 개척에 나섰다.

2016 충남 무역 사절단으로 자동차 부품 생산 업체인 (주)티에스피(대표 박노정)가 일본에 이어 인도 시장 개척에 나섰다.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충남도와 경제진흥원이 주최하는 2016 충남 일본 무역사절단으로 일본 동경과 나고야를 다녀온 (주)티에스피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6박7일의 일정으로 충남도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코트라가 주최하는 2016 충남 인도무역 사절단에 선정돼 인도 뉴델리와 뭄베이, 푸네, 벵갈루루를 방문했다.

(주)티에스피는 일본 및 인도를 방문해 시장 개척을 위한 상담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주)티에스피는 면천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충남도청이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