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문학(시)을 통한 자아통합 프로그램인 ‘내 마음이 들리니’의 수료식을 지난 19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문학을 주제로 어르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점차 길어지는 노년에 좀 더 의미 있는 미래를 계획하는 것을 통해 삶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12회기 동안 진행됐으며 참가한 회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또 그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변화된 자신의 모습에 대해 공감하고 의견을 나눴다.
한편 하반기부터는 김선순 원장(지혜의 숲 당진센터)과 함께 자서전 제작 지원 사업으로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