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면에 거주하는 최경선 씨(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지회 면천분회장)가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사용해 달라며 기부금 100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최경선 씨는 “재단의 행복키움운동을 알게 돼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세대 간 연대와 나눔이 있는 면천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금은 1%가 만드는 150% 행복키움기금으로 적립되며 면천지역 아동·청소년들의 학습활동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4057
면천면에 거주하는 최경선 씨(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지회 면천분회장)가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사용해 달라며 기부금 100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최경선 씨는 “재단의 행복키움운동을 알게 돼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세대 간 연대와 나눔이 있는 면천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금은 1%가 만드는 150% 행복키움기금으로 적립되며 면천지역 아동·청소년들의 학습활동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