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파리바게뜨 점주협의회(회장 송영길)가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빵을 지난 6일 전달했다.

당진 지역 내 파리바게뜨 12개 지점 점주들의 모임인 당진시 파리바게뜨 점주협의회는 그동안 모임을 통해 틈틈이 모은 회비 500만 원으로 사랑의 빵을 만들어 당진시에 전달했다.

전달된 사랑의 빵은 지난 7일 지역 내 6개 복지관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