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청 테니스단(감독 윤병기)이 충남 아산에서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전에 출전한다.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지난해 강원도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전에서 처음으로 충남도에 금메달을 선사했다. 또한 지난달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 임용규 선수가 개인단식 준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남자 단체전 경기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안성국제남자퓨처스대회를 마치고 충남 천안에서 적응훈련에 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