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산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1일 추억의 한마당을 열었다.
▲ 남산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1일 추억의 한마당을 열었다.

남산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홍이선)가 주최한 2016년 남산초등학교 총동문회 추억의 한마당이 지난 1일 열렸다. 이날 추억의 한마당은 남산초 운동장에서 열렸다.

5년 만에 열린 이번 추억의 한마당은 지역가수 안정미 씨가 사회를 봤으며 가수 나윤환, 유난이 등이 축하 공연을 펼쳤다. 또한 지역 어르신 및 동문 부모님들과 함께 했으며 행운권 추첨 등으로 한껏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홍이선 회장은 “오랜만에 열린 동문회 모임으로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기분 좋다”며 “이번 추억의 한마당이 동문 모두에게 활력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산초가 폐교 됐지만 앞으로 좋은 곳에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