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이형열)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김영란법’ 관련 교육을 지난 7일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당진시대 편집국 기자들과 경영지원국 직원 및 이사·감사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우희창 전 지역신문발전위위원회 전문위원과 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에 대한 소개와 언론인으로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교육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청탁금지법 준수를 다짐하는 서약서에 서명을 하고,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