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옥 작가가 수덕사 내 선 미술관에서 <시간의 저편>이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를 오는 2일부터 14일까지 개최한다. 개막식은 오는 3일 오후 3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응노 화백의 문자추상을 배경으로, 담쟁이를 소재로 한 이상옥 작가의 20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충남문화재단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이상옥 작가가 충남문화재단 개인창작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