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4개리 이장선출
【정미】 정미면 산성리를 비롯 대운산리, 매방리, 덕삼리등 4개리가 마을총회를 갖고 새 이장을 선출했다.
산성리는 장대석 전이장의 후임으로 정재은(50세)씨가, 6년 재임한 매방리 이석한 전이장의 후임에 정혁모(41세)씨가 선출되었으며, 대운산리는 이창복 전이장의 후임으로 이윤표(47세)씨가, 덕삼리는 임성순 전이장에 이어 이세신(57세)씨가 선출됐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478
정미면 4개리 이장선출
【정미】 정미면 산성리를 비롯 대운산리, 매방리, 덕삼리등 4개리가 마을총회를 갖고 새 이장을 선출했다.
산성리는 장대석 전이장의 후임으로 정재은(50세)씨가, 6년 재임한 매방리 이석한 전이장의 후임에 정혁모(41세)씨가 선출되었으며, 대운산리는 이창복 전이장의 후임으로 이윤표(47세)씨가, 덕삼리는 임성순 전이장에 이어 이세신(57세)씨가 선출됐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