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김성수)가 공공부문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 관리에서 우수한 이행실적을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당진항만관광공사는 공공부분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운영성과 대회에서 지방공사·공단 부문 중 이행실적 1위 기관에 수여하는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운영성과 대회는 2011년부터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우수한 성과를 낸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감축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대회로 130여 개 지방공사 및 공단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당진항만관광공사는 그동안 에너지 절약 방안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에너지 관리를 실천해 온 결과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를 수행하고 32.6%의 에너지 감축률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