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보호중앙연맹 당진시협의회(회장 이정순, 이하 당진시협의회) 이종호 수석부회장이 제38주년 자연보호헌장선포 기념식 및 충청남도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함께 이규선 사무국장과 홍순화 여성홍보위원장이 총재상을 수상했다.
기념식 및 충청남도대회는 지난 8일 부여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으며 수상자들은 자연환경에 노력한 점을 공로로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당진시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10일 지역 내 31개의 초등학교에 새집 달기 활동을 펼쳐 자연 보호에 앞장선 바 있다. 이정순 회장은 “그 전에는 아미산 등산로 등에 새집을 달았는데 올해부터는 아이들의 교육에 좋은 영향을 주고자 학교 내 새집 달기 운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자연보호 활동에 앞장서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종호 수석부회장
“자연 보호 위해 앞장설 것”
“자연보호중앙연맹 당진시협의회는 그동안 31개 지역 내 초등학교에 새집을 달았으며, 하천 정화사업 등을 통해 묵묵히 환경을 가꿔왔습니다. 이번에 환경부장관상을 받아 어깨가 무겁지만 환경 정화를 위해 힘써달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자연보호에 앞장서겠습니다. 앞으로 협회는 더 좋은 자연을 가꾸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