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립합창단(지휘 백경화)이 제27회 기획연주회로 여섯 번째 당진 대합창제를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대합창제에는 △당진시노인복지관 실버합창단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 △당진지구가톨릭연합성가대 △당진에듀콰이어 △러브싱어즈 △보덕사 관음합창단 △온누리합창단 △원당중앙교회 호산나성가대 △당진시보건소 합창단 엔젤스콰이어 △당진시립합창단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당진 대합창제는 합창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당진의 대표적인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나이와 소속에 상관없이 음악을 아끼고 예술을 사랑하는 당진지역 합창단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아름다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