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홍배 소장 문단등단
‘지구문학’ 겨울꽃 외 3편 당선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당진소장으로 있는 박홍배(60세, 사진)씨가 뒤늦게 시인이 됐다.
계간 지구문학에 ‘겨울꽃’ 외 3편이 당선돼 정식으로 문단에 등단한 박 소장은 당진읍 우두리가 고향으로 40여년간의 공직생활 틈틈이 시작에 몰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 소장은 당선소감에서 “마음을 닦는 일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숙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52

박홍배 소장 문단등단
‘지구문학’ 겨울꽃 외 3편 당선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당진소장으로 있는 박홍배(60세, 사진)씨가 뒤늦게 시인이 됐다.
계간 지구문학에 ‘겨울꽃’ 외 3편이 당선돼 정식으로 문단에 등단한 박 소장은 당진읍 우두리가 고향으로 40여년간의 공직생활 틈틈이 시작에 몰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 소장은 당선소감에서 “마음을 닦는 일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