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상생재단에서 청소년 수호천사 육영기금과 독거·빈곤 노인건강기금으로 210명에게 4830만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 지속가능상생재단에서 청소년 수호천사 육영기금과 독거·빈곤 노인건강기금으로 210명에게 4830만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박영규)이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상생기금 수여식을 지난 11일 진행했다.

설악웨딩타운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회원들의 플롯, 통기타 등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감사패와 청소년 수호천사 육영기금 및 독거·빈곤 노인 건강기금으로 4830만 원의 상생기금을 전달했다. 또한 재단의 사업 소개 및 활동보고가 이어졌다.

박영규 이사장은 “지속가능상생재단에서 일하면서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재단에서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단을 통해 열심히 봉사해주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민들의 가려운 곳은 긁어주고 아픈 곳은 치료해주는 지속가능상생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감사패 수상자 명단> 김경복(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지역복지분과장), 김미동(송악읍사무소 맞춤형복지팀장), 이영미(신평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원재옥(당진행복나눔 봉사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