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장이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지회장 이명주, 이하 이통장협의회)와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6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14개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이 참석해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이통장협의회장들은 면천읍성 복원사업과 시도1호선 확포장 사업 등 지역 숙원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또한 국도32호선 신호체계 정비와 겨울철 설해 대책 및 지원방안 마련, 신평면 거산리 용수로 복개공사, 당진3동 청사부지 선정, 군부대 이전 사업 추진 등 시정 주요사업과 각 읍·면·동의 주민불편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홍장 시장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에 대해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앞서 이통장협의회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