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올해 처음 시행한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체험의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기관의 진로체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전국 1010개 기관이 신청했다.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 인증위원회 심의가 진행됐으며 당진시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신성대학교가 선정됐다. 한편 충청권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에서는 유일하게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선정됐다.
김영자 센터장(당진시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와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궁금증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우리지역의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훌륭한 사회 리더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