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온다미 사랑나눔·다농새온다미·미소연꿈다락놀이터의 작품전시회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렸다.
▲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온다미 사랑나눔·다농새온다미·미소연꿈다락놀이터의 작품전시회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렸다.

미소연현대도예가회(대표 민혜경)가 온다미사랑나눔 사업과 다농새온다미 사업에 선정돼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온다미사랑나눔 전시는 참여학생들이 식물이나 우주를 주제로 함께 협동작품 등을, 다농새온다미 전시에는 일상에서 사용 가능한 목걸이, 브로치를 비롯한 식기류를 선보였다.

한편 같은 기간에 미소연도예공방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미소연꿈다락놀이터 꿈다락 토요학교사업 작품 전시를 개최했다.

민혜경 대표는 “직접 흙으로 빚어 작품을 탄생시키는 것에 성취감과 독립심이 키워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역 내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유익한 도예교육을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