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박영규)이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돕기 나눔에 동참했다.
지속가능상생재단은 지역 소외계층의 청소년 105명에게 청소년 수호천사 육영기금으로 2310만 원 상당의 친환경 먹거리와 신발 상품권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 8일 지속가능상생재단 박영규 이사장 및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에코생협에서 진행됐다.
박영규 이사장은 “지역에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나눔을 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며 “청소년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