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농협과 청년부 회원들이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 대호지농협과 청년부 회원들이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과 대호지농협 청년부(부장 최우현)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대호지농협과 청년부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 농가를 방문해 쌀과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벌초 등의 사업을 통해 모은 성금 200만 원을 20여 가구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