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메달태권도가 관원들과 모은 라면 560개를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에 기부했다.
▲ 금메달태권도가 관원들과 모은 라면 560개를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에 기부했다.

금메달태권도(관장 유용수)가 관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금메달태권도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관원들과 사랑의 라면 트리를 만들고, 이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 560개는 관원들이 일주일 동안 직접 모은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으며,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저소득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용수 관장은 “2년 전에도 사랑의 라면 트리 행사를 진행했는데 그때보다 더 많은 라면들이 기부돼 놀라웠다”며 “마음을 모아준 학부모님과 관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