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윤수일, 이하 민주평통)가 여성과 함께하는 통일 Talk Talk를 지난 9일 진행했다.
당진여성의전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단체 임원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통일 관련 문제를 여성의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미래 통일세대 주역 양성을 위한 여성의 통일인식과 통일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강의는 한겨레중·고등학교(탈북청소년 교육기관) 최기대 교사가 북한․탈북민․탈북청소년의 현실과 통일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한겨레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지역 내 거주 탈북민들이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