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금융기관장협의회(회장 최석동, 이하 당금회)가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이명주)에 승소를 기원하며 당진땅 되찾기에 동참하고자 지난달 28일 200만 원을 전달했다.
최석동 회장은 “당진시민의 염원을 담긴 충남도계 및 당진땅을 찾는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며 “지역 내 금융기관이 지역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은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당금회는 지난 2015년 3월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및 중소중견기업의 발전과 정보 교류를 위해 창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