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장이 ‘2017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지속가능 경영부문에 선정돼 수상했다.
지난 25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TV조선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행사로, 김 시장은 지난 2014년 민선6기 당진시장으로 취임한 이후 지난해 1조9405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낸 것을 비롯해 △왜목항 거점형 마리나항만 조성지역 선정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 본격화 등으로 성장기반을 닦았다고 평가받았다.
특히 석탄화력발전 중심의 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창립과 삽교천 등 담수호 수질개선 사업 등 환경분야에서 지속성장 기반을 구축하는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 등이 평가에 반영됐다.
김홍장 시장은 “앞으로도 당진시장으로서 당진시의 신성장 동력 창출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