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읍내동에 위치한 투콩커피(대표 허성용·전진선)에서 길고양이 사진전 <구사일생>이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김하연 작가가 길에서 만난 고양이들을 3~4년 간 찍은 사진에 김초은 작가의 캘리그라피가 더해진 작품 30점을 감상할 수 있다. 김하연 작가는 “더럽고, 무섭다는 길고양이에 대한 편견과 오해가 사라지길 바란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길고양이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오전 10시~오후 10시(둘째, 넷째 주 일요일 휴무)
■위치: 당진중앙2로 202(웨딩의 전당 가원 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