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마중물주부봉사단 5기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총 43명으로 구성된 제5기 봉사단은 지난 6일 신규단원 상견례와 2016년도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이들은 2018년도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한편 현대제철 직원의 아내들로 구성된 마중물주부봉사단은 지난 2008년 창단이래 지역 내 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핸드벨 공연 및 만들기 체험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행사 및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임원명단>
△단장:배명순 △부단장:김미영·최선민 △총무: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