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원명단
▲지도교사 백운자 ▲회장 양예솔 ▲1학년 강나래, 김기철, 김진주, 김태우, 박현빈, 손해훈, 신민경, 이유진, 이진원, 최세현, 최윤선, 김민선, 윤희, 인치강, 김효정 ▲2학년 김나래, 노관호, 손권민, 조민주, 손예진, 안현식, 유설희, 이지은, 정민하, 최정은, 최찬호, 최효경 ▲3학년 김진경, 최규원, 하미진
봉사단 아이들의 한마디
양예솔 : 제가 어느 할아버지께 친근하게 말을 걸었더니 할아버지가 그동안 사시면서 겪었던 일들을 제게 털어 놓으셨어요. 그때 마음이 뭉클해지면서 기분도 좋았어요.
인치강 : 함께 노는 상대만 다른 거죠. (봉사하러 간다기 보다)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매주 놀러가는 기분이에요.
노관호 : 어버이날 무렵에 카네이션을 만들어서 달아드렸는데 무척 좋아하셨어요.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조민주 : 힘들고 약한 사람들 도와줄 수 있어서 뿌듯해요.
김진경 :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고맙다고 말해주실 때 정말 기분이 좋아요. 스스로 원해서 다른 사람을 떠받들어 주는 것이 봉사인 것 같아요.
이진원 : 토요일에 학교 끝나면 집에 가서 게임만 하게 되잖아요. 그것보다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봉사단에 참여하게 됐어요.
최정은 : 진원이처럼 저도 집에서 텔레비전 보고 컴퓨터 하는 것보다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더 재밌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