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보조사업 월등한 실적

97년 부녀회원대상 풍물취미교실 열어

대호지농협

대호지농협(조합장 김형렬)은 관내에서 가장 일찍 결산총회를 마치고 지난 21일부터 부녀

회원 중심으로 ‘풍물’취미교실운영에 들어갔다.

대호지농협은 지난해 총사업물량 237억6천6백만원을 취급해 95년보다 168.8% 성장했으며,

당초 계획한 108억2천3백만원보다 219.6%가 증가한 사업실적을 보였다.

대호지농협은 특히 농기계보조사업에서 127건에 1억2천7백만원을 지원해 관내에서 월등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자체 평가했다.

17일 총회결과에 따르면 대호지농협은 경영손익에 있어서는 5천7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내

고 10%의 출자배당금 1천6백만원을 배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