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의 부두시설공사로 실뱀장어 조업이 어려워진 송악면 한진1리 주민들이 실뱀장어
체포용 어구 4억8천만원을 변상해 내라며 일주일째 공사현장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주민
들의 집단농성으로 동부건설의 매립공사는 현재 중지된 상태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661
동부건설의 부두시설공사로 실뱀장어 조업이 어려워진 송악면 한진1리 주민들이 실뱀장어
체포용 어구 4억8천만원을 변상해 내라며 일주일째 공사현장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주민
들의 집단농성으로 동부건설의 매립공사는 현재 중지된 상태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