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식업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김장수, 이하 외식업지부)가 지난 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외식업지부 회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친절한 업소경영으로 외식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읍내동 예당비빔국수(대표 김연세)가 당진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어 2016년 주요사업 실적보고와 올해 사업계획안에 대해 심의했다.
이날 외식업지부 회원들은 부정청탁금지법 시행과 국정농단 사태가 지역경제에도 영향을 미쳐 절반 이상의 식당이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